[산림 공간정보 실무] 임상도 폴리곤 단순화, 톨러런스 하나로 경계가 깨진다
임상도 폴리곤을 단순화할 때 톨러런스를 잘못 잡으면 인접 구획 경계에 갭과 오버랩이 생긴다. ST_SimplifyPreserveTopology와 커버리지 단위 단순화의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임상도 폴리곤을 단순화할 때 톨러런스를 잘못 잡으면 인접 구획 경계에 갭과 오버랩이 생긴다. ST_SimplifyPreserveTopology와 커버리지 단위 단순화의 차이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다.
RTK·PPK 드론을 쓰더라도 지상기준점과 체크포인트를 생략하면 안 되는 이유를 수직 정확도 문제와 산림 현장 조건, 실무 체크리스트로 정리했다.
임도 절토사면에 블록식 보강토옹벽을 쓸 때 뒤채움 다짐과 배수 시공을 소홀히 하면, 설계도면의 안정성 계산과 다른 결과가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다. 다짐·배수에서 자주 생기는 실수를 정리했다.
임상도 갱신 작업에서 자주 생기는 폴리곤 갭·중첩 토폴로지 오류의 원인과 QGIS·PostGIS 정비 방법, 현장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임내 GNSS 측량에서 신호 감쇄와 멀티패스가 왜 생기는지, 계절·수종별 차이와 PPK·다중위성체계 등 현장 보정법을 정리했다.
사방댐을 투과형(슬릿형)으로 할지 불투과형으로 할지는 상류 거석 입경과 유지관리 여건에 따라 달라진다. 현장 실측 자료를 바탕으로 선정 기준을 정리했다.
임상도와 지적도는 만들어진 방식부터 다르기 때문에 겹쳐보면 경계가 어긋난다. 실무에서 불일치 구간을 추출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RGB 영상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이미 갈색으로 고사한 뒤에야 식별된다. 멀티스펙트럴 드론 영상과 레드에지 지수를 활용해 방제 타이밍을 앞당기는 현장 실무 방법을 정리했다.
간선임도 선형설계에서 종단기울기·종단곡선·배향곡선 반지름·합성기울기 법정 기준과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설계 실수를 정리했다.
오래된 임상도와 최근 드론 정사영상을 겹치면 선형이 어긋나는 경우가 있다. 동경측지계(Bessel 1841)와 세계측지계(GRS80, Korea 2000)가 혼용된 탓인데, 원인과 QGIS 점검 방법을 정리했다.